게임 Mastodon @darkghosthunter · 2026-10-12

"기어스 신작 23만 장? 대규모 정리해고 핑계로 딱 좋네" 해외 게이머 한탄

핵심 요약
  •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누적 판매량이 23만 장에 불과해 향후 정리해고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이전 작들의 부진과 더불어 구독자를 늘렸음에도 결과적으로 게임패스 출시가 독이 되었을 가능성이 거론되었습니다.
번역 솔직히 말해서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총 판매량 23만 장은 인원 감축(정리해고)을 하기 딱 좋은 핑계거리로 보입니다. 엑스박스(XBOX)가 기어스 오브 워를 수백만 장 단위로 팔리는 대형 프랜차이즈로 유지하기 위해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 어쩌면 기어스 오브 워 4와 5가 결정타(낙타의 등을 부러뜨린 볏짚)였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게임패스(GamePass) 도입 자체가 잘못된 결정이었을 수도 있습니다(비록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구독을 업그레이드하는 사례가 꽤 많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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