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4일 전

다른 가수랑 사진 찍겠다고 포스터 찢은 사람한테 뼈때리는 일침 날린 팝가수

핵심 요약
  • 한 행인이 다른 가수(Adéla) 포스터와 사진을 찍으려 벽에 붙어 있던 레이첼 치누리리의 포스터를 찢어버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 이에 레이첼 치누리리는 흑인 팝 아티스트로서 노출 기회를 얻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언급하며 직접 일침을 남겼습니다.
  • 그녀는 이러한 마케팅 기회를 얻기 위해 10년의 노력과 많은 비용을 쏟아부었다며 씁쓸함을 표했습니다.
요약 영국 인디 팝 가수 레이첼 치누리리(Rachel Chinouriri)가 자신의 홍보용 포스터를 찢고 다른 가수(Adéla)의 포스터와 사진을 찍은 한 인물을 향해 직접 씁쓸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레이첼 치누리리는 해당 행동에 대해 "팝 음악계에서 흑인 아티스트가 주목받고 노출되는 것 자체가 이미 너무 힘든 일"이라며, "이 정도 규모의 마케팅과 기회를 얻기까지 10년간 치열하게 노력하며 내 가치를 증명해왔고 많은 비용도 들였다"고 토로했습니다. 남의 피땀 어린 홍보물을 훼손하면서까지 인증샷을 남기려 한 몰상식한 행동과 이에 대한 아티스트의 직접적인 일침이 전해지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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