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유비소프트가 독일 스튜디오 3곳에서 희망퇴직을 통해 약 100명의 인력 감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감원 대상에는 대표작 '아노(Anno)' 시리즈의 메인 개발사인 유비소프트 마인츠를 비롯해 뒤셀도르프, 베를린 스튜디오가 포함되었습니다.
번역 유비소프트가 '아노(Anno)' 시리즈의 메인 개발사를 포함한 산하 스튜디오에서 희망퇴직을 제안하며 100여 명 규모의 추가 감원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산하 독일 스튜디오 세 곳에서 희망퇴직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으며, 이번 조치로 약 100명의 인력을 감축하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상 스튜디오는 유비소프트 뒤셀도르프, 유비소프트 베를린, 그리고 유비소프트 마인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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