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ohmu@social.seattle.wa.us · 2026-10-15

지금 듣는 노동요 제목: 고양이 똥 퍼내는 현실을 잊게 해주는 곡

핵심 요약
  • 한 네티즌이 반려묘 화장실에서 배설물을 치우며 듣고 있는 음악의 제목을 잊어버렸다며 재치 있게 묘사했습니다.
  • 그는 해당 곡을 두고 거친 모래 상자에서 무릎 꿇고 똥과 소변 덩어리를 퍼내는 현실을 무시하게 해주는 노래라고 표현했습니다.
번역 내가 지금 무슨 노래를 듣고 있냐고? 곡 이름은 까먹었는데, 그냥 "거친 모래 상자에서 무릎 꿇고 똥이랑 오줌 덩어리나 퍼내고 있는 현실은 그냥 모른 척해"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 같네.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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