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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7 신작 2시간 플레이 후기 뜸 ("빈센트 미쳤고 하이윈드 비행 가능")

핵심 요약
  • 외신 기자가 파이널 판타지 7 레벨레이션(가칭)을 2시간 동안 직접 시연 플레이한 프리뷰 소감을 전했습니다.
  • 하이윈드 비공정을 탄 오픈월드 비행, 우타이 지역 퀘스트, 멋진 빈센트의 활약 등 엄청난 볼륨과 높은 자유도가 특징입니다.
  • 전작 리버스(Rebirth)에서 지적받았던 과도한 체크리스트식 콘텐츠 피로감이 잘 개선되었을지가 관건으로 꼽혔습니다.
번역 파이널 판타지 7 레벨레이션(Final Fantasy 7 Revelation): 프리뷰 2차 핵심 요약: • 2시간 동안 직접 플레이해 본 소감으로는, 콘텐츠가 정말 방대합니다. • 이번 프리뷰에서는 다소 체크리스트를 지워나가는 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리버스(Rebirth)보다는 피로감이 덜하길 기대해 봅니다. • 빈센트는 정말 멋지고, 절대 내 파티에서 빼지 않을 겁니다. 파이널 판타지 VII 레벨레이션에서의 2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홍보 담당자가 시연 세션이 끝났다고 알렸을 때 정말 깜짝 놀랐는데, 겨우 이제 막 시작한 기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내가 무엇을 했는지 되돌아보기 전까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나는 비공정 하이윈드를 타고 오픈월드 맵 상공을 날아다녔고, 전작인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의 초기 지역 몇 군데를 다시 방문해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했으며, 유피의 고향인 우타이에서 펼쳐지는 정치 퀘스트도 상당 부분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은 정말 거대하며, 스퀘어 에닉스는 프리뷰 세션을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풀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전작들보다 자유도에 훨씬 더 집중한 여정의 일면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의문은 이러한 자유도 덕분에 내 개인적인 플레이 경험을 갉아먹었던 전작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의 과도한 콘텐츠 피로감을 더 잘 감당할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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