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게임 <크래시: 마인드 오버 뮤턴트>에서 코코를 때리면 크래시에게 비유대인을 뜻하는 '고임'이라고 외치는 기괴한 대사가 18년 만에 재조명되었습니다.
- 유대인 가정 출신인 코코의 성우 데비 데리베리가 녹음 도중 즉흥 애드리브로 욕설을 뱉다가 그대로 수록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번역 게임 <마인드 오버 뮤턴트>에서 코코를 때리면 크래시에게 비유대인을 뜻하는 단어인 '고임(Goyim)'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트위터 유저 NobodyIsOurGuy와 레딧 유저 Tamerando를 통해 알려진 이 대사는, 래디컬이 개발한 여러 크래시 시리즈에서 캐릭터를 공격했을 때 욕설이나 드립을 치며 반응하는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 이 대사가 들어간 가장 타당한 설명은 코코의 성우 데비 데리베리가 헝가리계 유대인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으로, 녹음 도중 애드리브로 떠오르는 욕설을 마구 뱉다가 들어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외 반응 번역
🔊🔊🔊 크래시 반디쿱 포경수술 안 받음.
추신: 데비 데리베리(Debi Derryberry) 진짜 이름 찰지네.
> 🔊🔊🔊 크래시 반디쿱 포경수술 안 받음.
이 드립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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