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글로벌 게임업계에 암울한 감원 바람이 부는 가운데, 일본 게임사들은 정리해고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한 전문가는 일본 스튜디오의 개발팀 규모가 비교적 작고 임원들에게 3천만 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보수를 주지 않는 점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 실제로 Xbox 등에서는 신임 CEO 취임 이후 3,200명 정리해고와 스튜디오 철수가 발표되는 등 대규모 칼바람이 이어졌습니다.
번역 일본 게임 개발사들은 왜 구조조정 칼바람을 덜 겪을까요? 한 전문가에 따르면, 개발팀 규모가 더 작고 임원들에게 3천만 달러씩 쥐여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올해는 비디오 게임 업계에 꽤나 암울한 한 해였습니다. 아샤 샤르마 신임 CEO가 취임하며 약속했던 'Xbox의 귀환' 뒤편으로 3,200명의 정리해고와 4개 스튜디오 철수 발표가 이어졌던 것을 제외하고 보더라도, 우리는 수많은 정리해고를 목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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