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네팔에서 홍수로 물이 불어난 위험한 침수 도로를 트랙터에 아이들을 태우고 건너 등교시키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도로가 완전히 물에 잠긴 아찔한 상황에서도 학교를 가야 하는 아이들의 등굣길 풍경에 해외 네티즌들은 안전을 염려하면서도 웃픈 농담 섞인 반응을 남겼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AccurateFondant2077 등록 [링크] [댓글]
아이들 태우기 전에 미리 테스트해봤겠지... 운전사도 어느 정도 수위까지 건널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을 거라고 믿을래.
듣자하니 벌써 트랙터만 다섯 대째 날려먹었고 학교도 세 곳이나 문 닫았지만, 좋은 소식은 이제 운전사가 어디까지 건널 수 있는지 수위를 확실히 알게 됐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