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플로렌스 웰치가 레딩 앤 리즈 페스티벌 무대에서 알렉산더 맥퀸의 맞춤 의상을 입고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 공연에 이어 런던에서 열린 알렉산더 맥퀸 패션쇼에도 참석해 브랜드와의 끈끈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 독특한 고딕풍 착장을 본 팬들은 '남편 가문에 저주 내리는 신부 유령 같다'며 환호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요약 영국의 유명 밴드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의 보컬 플로렌스 웰치(Florence Welch)가 최근 열린 레딩 앤 리즈 페스티벌 무대에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커스텀 의상을 착용하고 공연을 펼쳤습니다.
또한 웰치는 페스티벌 무대에 이어 런던에서 열린 알렉산더 맥퀸 패션쇼 현장에도 직접 참석하며 브랜드와의 각별한 인연을 보여주었습니다. 특유의 신비롭고 고딕한 분위기로 유명한 웰치의 스타일링을 두고 팬들과 네티즌들은 '결혼식 첫날밤 남편에게 살해당해 200년 동안 저주를 내리는 리젠시 시대 신부 유령 같다'는 생생하고 유쾌한 비유를 남기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elevant-Peach3997 님이 등록한 게시글 [링크] [댓글]
결혼식 첫날밤 남편한테 살해당해서 지난 200년 동안 악에 받쳐 남편 가문에 저주를 퍼붓고 다니는 리젠시 시대 신부 유령 같음
모두 소리 질러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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