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StaceyCornelius@zeroes.ca · 2026-09-23

병원 검진 다녀와서 극심한 스트레스 보상하라고 밥투정하는 16살 고양이

핵심 요약
  • 16살 고양이가 동물병원 건강검진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주사 한 대 맞지 않고 수의사에게 건강하다는 칭찬까지 받았지만, 이동장 탑승과 차 이동에 굴욕감을 느꼈다며 큰 소리로 간식을 요구했습니다.
번역 어떤 분께서 방금 동물병원 건강검진을 마치고 돌아오셨는데요, 본인이 겪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보상하라며 큰 소리로 밥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계십니다. 3부작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입니다. 주사를 맞은 것도 아니고, 수의사 선생님도 16세라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며 무척 감탄하셨지만, 그래도 말이죠. 이동장. 자동차. 그 수치스러웠던 수난들이란.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