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전 플레이스테이션 대표 숀 레이든이 현재 엑스박스의 위기 상황을 세가의 마지막 콘솔이었던 '드림캐스트 모먼트'에 빗대었습니다.
- 그는 엑스박스가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독점작 정책과 관련해 확실한 한 가지 노선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번역 "지금이 바로 당신들의 드림캐스트 모먼트입니다."
전 플레이스테이션 대표 숀 레이든(Shawn Layden)이 현재 엑스박스 팀이 처한 상황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는 엑스박스가 위기를 타개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느 쪽이든 독점작 정책에 대해 "확실히 노선을 정해야 한다(pick a lane)"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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