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해외 유저가 신작 울버린 게임의 초반부를 플레이한 뒤 지나치게 외길 진행과 세트피스 연출 위주라며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 게임을 켜두고 자다 일어났더니 플래티넘 트로피를 땄다는 밈이 진짜로 느껴질 정도라며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번역 새로 나온 울버린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있는데, 너무 레일 위를 달리는 것 같고 연출된 컷씬/세트피스만 줄줄이 이어지는 느낌이네요(비록 첫 번째 레벨일 뿐이긴 하지만 그래도요).
이러다가 어떤 사람이 게임을 켜두고 잠들었다가 깨어났더니 플래티넘 트로피를 땄다는 밈이 진짜라고 믿을 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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