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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옆에 눕겠다는 동생 고양이한테 결국 자리 내준 고양이 표정 근황
핵심 요약
고양이 오드리가 계속 옆에 눕겠다고 조르자 다른 고양이 시에테가 결국 굴복하고 곁을 내주었습니다.
새로운 상황을 마지못해 받아들이는 시에테의 표정에서 억지스러운 체념과 기쁨(?)이 묻어납니다.
번역
마침내 시에테(Siete)가 오드리가 자기 옆에 눕겠다고 줄기차게 요구하던 것에 굴복해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새로운 상황을 받아들이는 녀석의 표정에서 그 '기쁨'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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