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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Mastodon @claraalbor@masto.es
·
7시간 전
음주단속 걸렸다가 아내 생각에 식은땀 흘린 남자
핵심 요약
음주단속에 걸린 한 남성이 측정기를 불자 경찰관이 1.45가 적힌 화면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냐고 물었다.
남성은 1.45를 새벽 1시 45분(2시 15분 전)으로 착각하고 아내에게 혼나겠다며 질색했다.
번역
음주단속에 한 남자가 걸렸다. 그가 측정기를 불자 경찰관이 화면을 보여주었다. — 1.45입니다.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 젠장! 벌써 새벽 2시 15분 전(1시 45분)이라니, 아내한테 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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