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FPS 게임 '워독스' 개발사 벌크헤드의 CEO 조 브래머가 입사 지원자의 SNS에서 크런치 비판 글을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 크런치 관행에 공개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낸 구직자는 의도적으로 채용을 피하며 입사 문턱조차 넘지 못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 최근 흥행한 FPS 게임 '워독스(Wardogs)'의 개발사 벌크헤드(Bulkhead)의 CEO 조 브래머(Joe Brammer)가 입사 지원자들의 SNS를 확인해 크런치(야근·과로) 관행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이력이 있는지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비판적 메시지를 남긴 지원자의 채용을 의도적으로 기피한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결국 그런 성향의 지원자들은 회사 문턱조차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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