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데이브 바티스타가 '갓 오브 워' 실사 시리즈의 크레토스 역을 맡기 위해 근육을 약 9kg(20파운드) 증량해 체중 113kg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 원래 캐스팅되었던 라이언 허스트가 촬영 중 이두근 파열 부상을 당해 하차하면서 바티스타가 긴급 투입되어 전면 재촬영이 진행 중입니다.
- 이번 작품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2개 시즌 연속 촬영으로 제작되며 최신 북유럽 신화 배경 게임의 스토리를 따릅니다.
요약 배우 데이브 바티스타가 프라임 비디오의 실사 시리즈 '갓 오브 워(God of War)'의 주인공 크레토스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근육 20파운드(약 9kg)를 증량했다고 밝혔습니다.
바티스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GOW를 위해 20파운드 증량'이라는 문구와 함께 현재 체중이 250파운드(약 113.4kg)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그는 '갓 오브 워' 티셔츠를 착용한 채 한층 벌크업된 체구를 자랑했습니다. 바티스타는 불과 두 달 전 웨이트 트레이닝을 다시 시작했다고 밝히며 목표치에 도달하기까지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한 바 있으나, 단기간에 눈에 띄는 피지컬 변화를 이뤄냈습니다.
이번 캐스팅은 기존에 주연으로 내정되었던 라이언 허스트의 부상으로 인한 교체였습니다. 허스트는 촬영 도중 이두근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어 수술이 불가피했고, 촬영이 2027년까지 지연될 위기에 처하자 제작진은 지난 8월 바티스타를 대체 배우로 전격 투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밴쿠버에서 진행되던 기존 촬영 분량 중 허스트의 씬들은 모두 바티스타와 함께 전면 재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갓 오브 워' 시리즈는 2개 시즌 연속 촬영(백투백)으로 제작 확정되었으며, 플레이스테이션의 북유럽 신화 배경 최신작 시리즈 스토리를 따릅니다. 아내이자 어머니인 페이의 유골을 뿌리기 위해 북유럽 신들과 맞서며 열 살 된 아들 아트레우스(칼럼 빈슨 분)와 함께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크레토스의 서사를 다룰 예정입니다. 바티스타는 향후 '로드 하우스 2'와 '하이랜더' 리부트 등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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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yourfavchoom [링크] [댓글]
약물 스택 뭐 썼는지 궁금하네
"비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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