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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워페어 4 신작 DMZ 모드 상세 정보 떴다 (전방 기지·사망 페널티 도입)

핵심 요약
  • 인피니티 워드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대형 익스트랙션 모드인 'DMZ'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 70레벨 진행도 시스템과 아이템 제작·사격 연습이 가능한 전방 작전 기지가 새롭게 추가됩니다.
  • 전작의 긴장감 부족 피드백을 반영해 육성한 오퍼레이터가 사망할 경우 큰 페널티를 받도록 시스템이 개편되었습니다.
번역 인피니티 워드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야심 찬 신규 익스트랙션 모드인 'DMZ'에 대한 대규모 심층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DMZ는 2022년작 '모던 워페어 II'에서 처음 도입되었으며, 최근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에 더욱 커진 규모로 돌아옵니다. 해당 모드는 자체적인 70레벨 진행도 시스템과 매력적인 보상, 그리고 세계관 설정을 갖추며 모던 워페어 4의 핵심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울러 플레이어들이 매치 사이에 머물 수 있는 전방 작전 기지(FOB)도 마련됩니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들은 사격 연습을 통해 무장 구성을 시험해보고, 월드에서 획득한 전리품으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으며, 다음 배치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다양한 미션, 보스, 고유 챌린지를 추적하는 등 여러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에 출연한 인피니티 워드의 공동 스튜디오 헤드 잭 오하라는, 첫 번째 DMZ 버전에서는 판돈(긴장감과 리스크)이 충분히 높지 않았다는 팬들의 피드백이 분명했기에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DMZ에서의 경험은 오퍼레이터에 의해 정의됩니다. 이는 플레이어가 직접 육성하고 레벨을 올리는 캐릭터지만, 사망할 경우 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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