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4톤 무게의 대형 문이 매일 아침 땅속으로 가라앉습니다.
- 1928년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방식으로 매일 작동을 이어오고 있어 놀라움을 줍니다.
요약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무게 4톤짜리 거대한 문이 매일 아침 땅속으로 가라앉는 독특한 구동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928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매일 작동해 왔다는 점이 알려지며 해외 커뮤니티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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