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미국 리치 토레스 하원의원이 소비자가 돈을 내고 게임을 구매했을 때 실제 소유권을 보장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 법안 통과 시 연방거래위원회(FTC)는 단순 라이선스 계약 대신 소비자의 게임 소유권을 보장하는 규정을 마련해야 합니다.
- 최근 디지털 게임 시장에서 구매 후에도 소유권을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나온 법안입니다.
번역 이번 주 뉴욕 브롱크스 제15선거구의 리치 토레스(Ritchie Torres) 하원의원이 '게이머에게 힘을(Power To The Players Act)'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소비자가 게임 비용을 지불했을 때 단순 라이선스 계약이 아닌 온전한 게임 소유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해야 합니다. 게임을 구매해도 소유하지 못하는 사례가 점점 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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