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퍼렐 윌리엄스는 2008년 보석상 제이콥 더 주얼러에게 의뢰해 14K 금 케이스로 커스텀한 소니 PSP를 제작했습니다.
- 기존 플라스틱 케이스 대신 금을 둘러 무게가 일반 기기(약 280g)보다 훨씬 무거운 659.7g에 달했습니다.
- 단순 장식용 수집품에 그치지 않고 퍼렐이 실제로 이를 가지고 게임을 플레이했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번역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퍼렐 윌리엄스는 2008년 보석 브랜드 '제이콥앤코(Jacob the Jeweler)'에 의뢰해 자신만을 위한 맞춤형 소니 PSP를 제작했습니다.
원래의 플라스틱 외관 케이스를 14K 순금 케이스로 교체했는데, 그 무게만 무려 659.7g에 달했습니다(일반 PSP가 280g 정도인 것에 비하면 훨씬 무겁죠!).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게임과 관련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퍼렐이 이 순금 PSP로 '진짜 게임을 플레이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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