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15시간 전

락스타 모회사 "GTA 6 나와도 기존 GTA 온라인 계속 서비스한다"

핵심 요약
  • 락스타 모회사 테이크투가 GTA 6 출시 이후에도 기존 GTA 온라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GTA 6는 출시 시점에 싱글 플레이 전용으로 나오기 때문에 멀티플레이를 즐기려면 기존 GTA 온라인을 계속 플레이해야 합니다.
  • 새로운 GTA 온라인의 출시 형태와 시기는 불분명하나, 트위치 대표는 2027년 출시를 점치고 있습니다.
번역 락스타 게임즈의 모회사인 테이크투(Take-Two)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TA 6)' 출시 이후에도 기존 'GTA 온라인' 서비스를 계속 지원할 계획임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최근 주주 총회에서 테이크투 측은 "GTA 6 출시 이후는 물론 그 이후에도 GTA 온라인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락스타는 이미 GTA 6가 싱글 플레이 전용 게임이라고 밝힌 바 있어, 오는 11월 게임이 출시될 때 멀티플레이어 모드는 포함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온라인으로 GTA를 즐기고 싶은 플레이어들은 기존 GTA 온라인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추후 새로운 버전의 GTA 온라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이지만, 어떤 방식으로 언제 출시될지는 점점 더 불확실해지고 있습니다. GTA 6에 소급되어 번들 형태로 포함될 것인지, 아니면 플레이어가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스탠드얼론 게임이 될 것인지도 미지수입니다. 한편, 트위치 대표 댄 클랜시(Dan Clancy)는 GTA 6 멀티플레이어가 2027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클랜시는 락스타가 준비 중인 계획에 대해 개발사 측과 대화를 나눴다고 밝히며 "우리는 락스타와 그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했으며..."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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