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15시간 전

"데스티니랑 마라톤 합친다고?" 번지, 황당 루머에 결국 직접 반박

핵심 요약
  • 번지가 데스티니와 마라톤 두 IP를 하나로 합치는 개편을 테스트 중이라는 온라인 유출 루머를 공식 부인했습니다.
  • 마라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두 게임이 같은 번지의 DNA를 가졌지만 독립된 별개의 작품이라며 거짓 루머라고 일축했습니다.
  • 최근 마라톤의 개발 방향성 수정과 데스티니 2 작업 중단 등으로 번지와 팬들 사이의 혼란이 이어지던 상황에서 나온 반응입니다.
번역 번지가 두 프랜차이즈의 미래에 대한 의문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데스티니(Destiny)와 마라톤(Marathon) IP를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라는 루머를 직접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주 온라인상에서 돌았던 루머는 번지가 마라톤과 데스티니를 단일 IP로 개편하는 방안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라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나르딘(Julia Nardin)에 따르면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나르딘은 트위터(X) 게시물을 통해 "데스티니와 마라톤 양쪽 모두에서 일해 본 사람으로서, 두 IP를 통합한다는 해당 '유출' 루머는 거짓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며, "두 작품은 번지의 동일한 DNA를 상당 부분 공유하고 있지만, 형제자매처럼 각자 독립된 존재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에서 읽는 모든 것을 믿지는 마세요"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최근 번지와 데스티니, 마라톤 모두에게 격동의 시기였던 것은 분명합니다. 마라톤은 초기에 극도로 하드코어한 익스트랙션 슈터로 시작되었으나, 플레이어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번지가 데스티니와 더 비슷하게 플레이되도록 게임을 개편해 왔습니다. 한편, 번지가 마라톤에 집중하기 위해 데스티니 2 작업을 중단하면서 데스티니 팬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습니다. 번지의 모회사인 소니의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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