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테일러 스위프트와 방송인 팻 맥아피가 치프스 경기장 트래비스 켈시 전용 스위트룸에서 포착되었습니다.
- 맥아피는 지난해 한 여대생의 인생을 망친 악성 허위 루머를 확산시켜 거센 비판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 논란의 인물과 함께 있는 모습에 현지 팬들 사이에서는 비판과 실망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약 테일러 스위프트와 스포츠 방송인 팻 맥아피가 캔자스시티 치프스 경기 중 트래비스 켈시의 프라이빗 스위트룸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맥아피는 켈시 측과의 친분으로 결혼식에도 참석했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맥아피는 지난해 미시시피 대학교의 한 여대생이 남자친구의 아버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근거 없는 루머를 방송 등을 통해 확산시켜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 피해 학생은 해당 허위 루머로 인해 인생이 망가졌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논란이 있는 인물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알려지자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주변 인맥과 행보를 두고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elevant-Peach3997 님의 등록글 [링크] [댓글]
테일러 요즘 진짜 삼진 아웃급으로 헛스윙 연발이네, 안 그래?
그야말로 지옥에서 온 최악의 조합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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