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2000년대 초반 감성의 기기들을 수리하는 힐링 인디 게임 'RESTORY'의 플레이 후기입니다.
- 레트로 기기 감성, 전자기기 수리, 아늑한 분위기가 각각 3분의 1씩 조화롭게 섞여 있어 플레이하는 내내 매우 만족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 게임을 하고 나니 현실에서도 다마고치나 노키아 벽돌폰을 직접 고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유쾌한 소감을 남겼습니다.
번역 지금까지 해본 바로는 RESTORY라는 게임이 진짜 너무 즐겁네요.
2000년대 초반 기기 감성 3분의 1, 전자기기 수리 게임 3분의 1, 힐링(cozy) 게임 3분의 1이 섞인 느낌입니다.
보너스로, 이제 현실에서도 다마고치나 노키아 벽돌폰 정도는 수리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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