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신부님께 축복받은 묵주를 들고 가던 중, 친구가 묵주알 200개를 '탄약 200발'로 비유하며 딴지를 걸었습니다.
- 묵주알이 몇 발부터 자동 연사되냐는 엉뚱한 게임식 질문에 무심코 대답하려다 화들짝 놀라며 받아치는 대화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번역 "신부님이 십자가 축복까지 해주셨고 그-"
"잠깐, 잠깐만! 너 지금 그냥 그렇게 길거리에 탄약 200발 넘게 들고 돌아다니는 거야?"
"나라면 그렇게 표현하진 않겠지만...😅"
"묵주알 몇 발부터 연사로 쏴지는 거냐?"
"보통은 50발부터고, 내 건 70ㅂ- 너 진짜 질문 아니라는 거 다 알거든?!"
#gaming #geek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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