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해외 게이머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오래 플레이한 뒤 다른 게임을 할 때도 패러세일이 있는 줄 착각했다고 밝혔습니다.
- 절벽에서 뛰어내려 활공해 넘어가면 더 빠르겠다고 무의식중에 생각하다가 정신을 차렸다는 게이머 특유의 공감 가는 후유증 일화입니다.
번역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잔뜩 플레이하고 났더니, 스프롤 제로(Sprawl Zero) 같은 다른 게임을 할 때 나한테 패러세일이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직접 상기시켜야 할 지경이다 ㅋㅋㅋ.
절벽에서 뛰어내려 활공해서 날아가면 저기 훨씬 빨리 갈 수 있겠는데?' 하고 생각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해 버렸다. #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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