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밸브의 게임 '데드록'이 'City Never Sleeps'로 인해 MOBA나 슈터 장르를 넘어 공포 게임처럼 변했다는 감상이 나왔습니다.
- 터널 안에서조차 편히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오싹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데드록(Deadlock)은 이제 더 이상 단순한 MOBA나 3인칭 슈터가 아닙니다. '잠들지 않는 도시(City Never Sleeps)' 업데이트가 이 게임을 완전한 호러 게임으로 바꿔버렸거든요.
작은 캐릭터 하나 터널 속에서 마음 편히 쉴 수도 없는 건가요?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