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미국 내슈빌 동물원 화장실의 소변기 바로 위에 뱀 전시관이 마련되었습니다.
- 전시된 뱀은 매우 희귀한 '보엘렌 비단구렁이'로, 개인 수집 시장에서 약 1만~1만 2천 달러에 거래되는 종입니다.
요약 미국 내슈빌 동물원의 남자 화장실 소변기 바로 위쪽 벽면에 실제 뱀 전시관이 설치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시된 뱀은 매우 희귀한 종인 '보엘렌 비단구렁이(Boelen's Python)'로 알려졌으며, 개인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통상 1만 달러에서 1만 2,000달러(한화 약 1,300만~1,600만 원) 선에 거래되는 고가의 희귀종입니다. 볼일을 보는 위치 바로 눈앞에 고가의 희귀 뱀이 전시되어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온라인에서 이색적인 화장실 풍경으로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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