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nesbot · 2026-10-21

개발 십수 년째인데 아직도 사전 제작 단계라는 유비소프트 신작 근황

핵심 요약
  • 유비소프트 몽펠리에의 '비욘드 굿 앤 이블 2'가 최소 250명의 전담 인력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프리프로덕션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기존 구상에서 벗어나 이제는 '싱글 플레이 우선' 경험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번역 프랑스 매체 오리가미(Origami)에 따르면, '비욘드 굿 앤 이블 2(BGE2)'는 유비소프트 몽펠리에(Ubisoft Montpellier) 스튜디오에서 최소 250명의 개발 인력이 전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프리프로덕션(사전 제작) 단계로 간주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또한 게임의 방향성이 이제 '싱글 플레이 우선(solo first)' 경험으로 전환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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