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entertainment · 2026-10-25

마이클 B. 조던 신작 영화 촬영장에 칼 든 괴한 난입해 경찰 체포

핵심 요약
  • 마이클 B. 조던과 오스틴 버틀러 주연의 신작 영화 촬영장 인근에서 한 20대 남성이 칼을 꺼내 들며 시민을 위협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 출동한 경찰에 의해 23세 남성이 즉시 체포되고 흉기가 압수되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 사건 당시 마이클 B. 조던이 현장에 실제로 있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요약 배우 마이클 B. 조던 주연의 신작 영화 '마이애미 바이스 '85(Miami Vice '85)' 촬영 현장에서 흉기 난동 소동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 경찰(NYPD)에 따르면, 사건은 금요일 밤 11시 15분경 촬영장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23세 남성 알렉스 페레즈(Alex Perez)와 현장 인근에 있던 한 시민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페레즈가 칼(정육점 식도 형태의 흉기)을 꺼내 들며 상대를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흉기를 목격한 상대방은 신변에 큰 위협을 느끼고 극심한 공포에 떨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별다른 물리적 충돌 없이 페레즈를 체포했으며, 그가 소지하고 있던 흉기 역시 현장에서 압수했습니다. 다행히 이번 소동으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작품은 마이클 B. 조던과 오스틴 버틀러가 함께 출연하는 액션 스릴러로 2028년 5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입니다. 다만 사건 발생 당시 39세인 마이클 B. 조던이 촬영 현장에 머물고 있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