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zeratul2099@mastodon.online · 2026-10-09

"현대판 C&C 그 자체네" 신작 RTS 템페스트 라이징 캠페인 올클리어 후기

핵심 요약
  • 작년 GDF에 이어 템페스트 라이징의 다이너스티 캠페인까지 모두 완료했다.
  • 스토리·인터페이스·음악 등 C&C와 유사하면서도 고유의 참신한 요소를 잘 살렸다.
  • 화려한 폭발 연출과 타격감 있는 전투음, 둠을 연상시키는 질주감 있는 사운드트랙이 큰 호평을 받았다.
번역 작년에 출시됐을 때 GDF 캠페인을 끝낸 데 이어, 방금 '템페스트 라이징(Tempest Rising)'의 다이너스티(Dynasty) 캠페인까지 모두 클리어했다. 진짜 이 게임 너무 재미있다. 기본적으로 현대판 커맨드 앤 컨커(C&C)라고 보면 된다. 스토리, 진영 구성, 인터페이스, 음악까지 C&C와 닮은 점이 정말 많다. 하지만 템페스트 라이징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게다가 전투 연출과 사운드가 끝내준다. 폭발, 파편들, 날아가는 미사일에 온갖 금속성의 덜컹거림과 쾅쾅거리는 소리, 그리고 둠(Doom) 시리즈에나 어울릴 법한 질주감 넘치는 사운드트랙까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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