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yudderick@toot.cat · 11시간 전

늦잠 자는 집사 깨워 이불 들추라더니 자매 쭙쭙이까지… 어리광 끝판왕 고양이

핵심 요약
  • 늦잠을 자려는 집사에게 계속해서 이불을 들춰 안아달라고 조르고 나갔다 들어오기를 반복하는 고양이 페튜니아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 이후에는 자매 고양이에게 쭙쭙이(젖 빨기)까지 하며 극강의 어리광을 부리고 있습니다.
  • 집사는 이렇게 아기 고양이 시절의 습성을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고양이는 처음 본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번역 오늘 아침 페튜니아가 유난히 응석을 부리네요. 제가 늦잠을 좀 더 자려고 누워 있는데 계속 들어와서는 이불 속에 들어가 같이 뒹굴게 이불 좀 들춰달라고 조르더라고요. 그러더니 몇 분 뒤에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똑같은 짓을 반복하길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불쌍한 자기 자매 젖을 빨며 쭙쭙이를 하고 있네요. 페튜니아만큼 아기 고양이 시절의 습관에 이렇게 끈질기게 매달리는 고양이는 생전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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