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팝 가수 슬레이터가 고교 시절 SNS로 인종차별 발언을 일삼았던 과거를 20대에 웃으며 회상했던 트윗들이 다시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 현지 네티즌들은 백인 연예인들이 인종차별을 '어린 시절 누구나 거치는 통과의례'인 양 치부하는 변명 문화를 강하게 꼬집고 있습니다.
요약 미국 팝 가수 슬레이터(Slayyyter)가 20대 시절 작성했던 과거 트윗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공개된 트윗에 따르면, 슬레이터는 과거 학창 시절 SNS를 통해 쏟아냈던 인종차별적 비하 발언들을 두고 웃어넘기며 회상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현지 네티즌들은 백인 셀럽들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어릴 땐 누구나 인종차별적 시기를 겪는다"는 식으로 변명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는 결코 당연한 통과의례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Pretend_Cucumber4784 [링크] [댓글]
어린 백인들이 겪는다는 그놈의 '인종차별 시기' 진짜 혐오스러움. 과거 트윗 털리는 연예인들이 하도 많아서 무슨 통과의례라도 되는 줄 아나 봐. 나도 10대 땐 막장 백인이었지만 저런 멍청한 짓은 절대 안 했음.
'누구나 인종차별적인 시기가 있잖아!'라는 변명을 쓰려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볼 때마다 어이가 없음. 어... 아니거든? 다들 안 그래요. 진짜 미친 자폭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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