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게이머가 7세대 콘솔 감성이 그리워 '툼 레이더: 언더월드'를 플레이하며 레전드 시리즈 완주에 나섰습니다.
게임 속 계단을 이동하는 캐릭터의 동작이 코믹할 정도로 과장되고 드라마틱해 마음에 든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7세대 콘솔 게임을 플레이한 지도 꽤 오랜만이라 B급 감성 가득한 게임이 당겼습니다. 그래서 '툼 레이더: 언더월드'를 플레이하면서 레전드 시리즈 3부작을 마무리 지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죠.
계단을 오르내릴 때 나오는 이 모션이 마음에 드네요. 어딘가 과장되고 코믹할 정도로 드라마틱한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