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GertrudeZane@c.im · 2일 전

"참여는 품위에 안 맞아"… 계단에서 거실 구경만 하는 고양이

핵심 요약
  • 고양이 '선데이'는 직접 끼어들지 않고 계단참에 엎드려 거실 활동을 구경하는 것을 즐깁니다.
  • 직접 참여하는 것은 고양이 본인의 품위에 어긋난다는 집사의 귀여운 설명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번역 선데이(Sunday)는 계단참에 엎드려서 거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구경하는 걸 좋아합니다. 물론 직접 그 활동에 참여하지는 않고요. 직접 끼어드는 건 자신의 품위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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