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aban4@mastodon.online · 5일 전

아파서 장난감 폰으로 내일 결근 통보하는 5살 손자

핵심 요약
  • 5살 손자 사이먼이 몸이 아프자 장난감 휴대폰을 들고 내일 출근하지 못하겠다고 결근 전화를 걸었습니다.
  • 어린아이가 어른처럼 병가를 내는 엉뚱하고 귀여운 행동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번역 제 다섯 살짜리 손자 사이먼이 몸이 좀 안 좋은데요, 장난감 휴대폰을 붙잡고 내일 출근 못 한다고 병가를 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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