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이 이집트 미라처럼 분장하고 찍은 희귀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 비극적 암살 사건으로 유명한 역사적 인물이 미라 코스프레를 했다는 기묘한 사실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 반응에서는 유물을 건드려 저주를 받은 것 아니냐는 풍자 섞인 조롱과 유머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요약 제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된 암살 사건의 주인공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이 과거 이집트 미라로 분장한 채 포즈를 취하고 찍은 옛 사진이 레딧에 공개되었습니다. 별도의 상세 본문 없이 사진 형태로 올라온 해당 게시물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집트 유물로 장난을 치다 저주라도 받은 것 아니냐는 식의 풍자 섞인 농담 댓글을 남기며 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Ok-Competition-7575 [링크] [댓글]
"저주라고?!? 헛소리 집어치워! 이집트 유물 좀 갖고 놀았다고 대체 무슨 불행이 닥친다는 거야? 난 아주 안전하다고. 자, 어서 사진이나 찍어!"
내가 찾던 드립이 바로 이거였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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