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 모회사 테이크투가 GTA 6 출시 이후에도 GTA 온라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 테이크투 측은 PC 플랫폼의 비중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함께 강조했습니다.
번역 락스타 게임즈(Rockstar Games)의 모회사 테이크투(Take-Two)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TA 6)' 출시 이후에도 'GTA 온라인'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와 함께 테이크투 측은 PC 플랫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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