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r/Fauxmoi · 2026-10-20 ·💬 3

"이것만으로 무기징역감" 반려견 학대 인정한 러셀 브랜드 저격한 패튼 오스왈트

핵심 요약
  • 코미디언 러셀 브랜드가 반려견을 학대한 사실을 인정한 내용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 배우 패튼 오스왈트는 "이것만으로도 무기징역을 살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 네티즌들은 이를 과거 자서전에 일화로 기록한 점 등을 언급하며 큰 충격과 분노를 표하고 있습니다.
요약 영국 코미디언 겸 방송인 러셀 브랜드가 과거 자신의 반려견을 학대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배우 패튼 오스왈트는 "이것만으로도 무기징역감 아닌가?"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책에 이를 일화처럼 적어놓은 잔혹함에 충격을 받았다며 그를 향한 비판과 분노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elevant-Peach3997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진짜 미쳤다. 이 남자는 사이코패스야. 지금 내 55kg짜리 대형견을 품에 안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글 읽고 진심으로 속이 울렁거린다.
진짜 끔찍하다. 얜 뭔가 너무 사악한 구석이 있어. 이걸 지 책에다 재미난 일화인 것처럼 떡하니 써놨잖아. 케이티 페리가 무대 올라가기 직전에 전화 걸어서 이혼 통보했던 것도 항상 생각남. 자기가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대상도 이따위로 대하는데, 처음 만난 여자가 거절하면 대체 어떻게 대할지 상상해 봐. 감옥 가는 것도 과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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