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entertainment · 2026-10-14 ·💬 3

영화 '미이라' 릭 & 에블린, 25년 만에 신작 세트장에서 재회 포착

핵심 요약
  • 배우 브렌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영국 런던에서 '미이라 4' 촬영을 진행하며 25년 만에 현장에서 재회했습니다.
  • 두 사람은 각각 릭 오코넬과 에블린 카나한 분장을 마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 1999년 '미이라' 1편과 2001년 2편 이후 20여 년 만에 성사된 원년 멤버들의 복귀 소식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요약 영화 '미이라' 시리즈의 주역 브렌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25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두 배우는 영국 런던 서부에서 진행된 영화 '미이라 4' 촬영 현장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은 다시 한번 각각 미국의 모험가 '릭 오코넬'과 이집트학 학자 '에블린 카나한'으로 완벽하게 분장해 촬영을 준비했습니다. 57세의 브렌든 프레이저와 56세의 레이첼 와이즈는 본격적인 카메라 촬영을 앞두고 서로 따뜻하게 인사를 나누며 재회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999년 개봉한 오리지널 '미이라'에서 두 사람은 고대 도시 하무납트라를 향한 위험천만한 탐험 도중 사랑에 빠지는 연기를 펼쳐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를 인정받았으며, 영화는 전 세계적인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레이첼 와이즈는 2001년 속편 '미이라 2'에서도 극 중 릭 오코넬과 결혼해 아들을 둔 에블린 역으로 복귀한 바 있습니다. 20년이 훌쩍 넘는 세월이 흐른 뒤 마침내 성사된 원년 콤비의 스크린 귀환 소식에 오랜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dailymail 작성 글 [링크] [댓글]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 둘이 진짜 최고임.
브렌든의 원래 머리숱에 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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