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moonrabbit@sunny.garden · 2026-10-19

종일 날뛰다 겨우 잠든 아깽이... 몸 아픈 집사가 대충 놀아주자 짓는 표정

핵심 요약
  • 하루 종일 에너지가 넘쳐 날뛰던 아기 고양이가 겨우 잠에 들었습니다.
  • 집사가 아파서 앉은 채로 종이 뭉치만 던져주며 놀아주자, 고양이는 다음 장난감을 기다리면서도 사진이나 찍는 집사에게 실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번역 (이제야 잠든) 아기 고양이가 오늘 하루 종일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에너지가 넘쳐서 날뛰었어요. 하지만 제가 몸이 너무 아픈 탓에, 앉은 자리에서 종이 뭉치를 던져주는 것 말고는 더 놀아줄 수가 없었네요. 사진 속 고양이는 다음 종이 뭉치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인데, 동시에 자길 사진이나 찍고 있다고 저를 향해 실망감을 한껏 표출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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