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수년간 직접 서버를 구축해 셀프 호스팅을 해왔으나 끝없는 오류 디버깅에 지쳤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시간과 노력을 들이기보다 그냥 편하게 작동하는 상용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번역 내가 잘못된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내 컴퓨터 실력이 부족한 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는 허구한 날 터지는 온갖 오류들을 일일이 디버깅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들어버린 기분이다.
그냥 어떤 기능들은 별 탈 없이 잘 돌아가 주기만 했으면 좋겠고, 그걸 위해서라면 기꺼이 돈을 낼 생각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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