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중세 게임 '크로니클스: 미디벌' 개발사가 자금 지원을 잃고 폐쇄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 개발진은 얼리 액세스 출시가 눈앞에 다가온 시점이라 더욱 안타깝다고 호소했습니다.
- 스튜디오 측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번역 크로니클스: 미디벌(Chronicles: Medieval)의 개발사가 투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당장 스튜디오 폐쇄 위기에 처했습니다.
개발진은 "정말 마음 아픈 것은 우리가 목표에 거의 다 왔다는 점입니다. 얼리 액세스 출시가 코앞이었거든요"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스튜디오 측은 "끝까지 싸워보지도 않고 그냥 주저앉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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