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마리아나 제도 인근 수심 약 5,400m 심해 평원에서 희귀종인 빅핀 오징어(Magnapinna속)가 발견되었습니다.
- 가장 깊은 곳에 사는 오징어로 추정되며, 팔꿈치처럼 직각으로 꺾여 늘어진 독특한 다리와 촉수가 특징입니다.
요약 마리아나 제도 인근 약 5,400미터 깊이의 심해 평원에서 매우 희귀한 빅핀 오징어(Magnapinna속)가 포착되었습니다. 빅핀 오징어는 잠재적으로 가장 깊은 수심에 서식하는 오징어로 꼽히며, 팔과 촉수가 마치 팔꿈치처럼 90도 직각으로 꺾여 길게 뻗은 독특하고 기괴한 외형 덕분에 쉽게 구별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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