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배우 레아 세두가 프랑스와 영국의 대표 음식을 시식하는 영상이 공유되었습니다.
- '최고의 진미'라는 명목과 달리 지나치게 볼품없고 조악한 음식 상태가 네티즌들의 실소를 자아냈습니다.
- 데우지도 않은 크루아상 등 마트 할인 코너 수준이라는 네티즌들의 황당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요약 프랑스 배우 레아 세두(Léa Seydoux)가 프랑스와 영국의 대표적인 간식/진미를 시식하는 짧은 영상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가장 프랑스인다운 1분'이라는 평과 함께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영상 속 준비된 음식들의 상태가 심각하게 조악해, 영국/프랑스의 최고 진미를 맛본다는 취지가 무색할 만큼 네티즌들 사이에서 '할인 코너 짬처리냐', '데우지도 않은 코스트코 크루아상을 그대로 던져줬다'는 식의 실소와 비판 섞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No-Hall-3485 [링크] [댓글]
저 '진미'라는 것들 어디 마트 마감 할인 코너에서 주워왔냐? 하나같이 상태가 왜 저래 🤧
크루아상을 데워주는 성의조차 없네. 그냥 코스트코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그대로 던져준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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