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수많은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 개발 취소되거나 조기 서비스 종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게이머들이 느끼는 배신감이 누적되면서 라이브 서비스 장르 전반의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번역 “취소되거나 서비스가 종료된 게임들이 이미 너무 많습니다. 그런 배신감은 후폭풍을 불러옵니다.”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몰락이 시작된 것일까요?
(IGN 기사 링크: https://www.ign.com/articles/is-it-the-beginning-of-the-end-for-live-servic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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