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1일 전

자라 라슨, 트럼프 백악관에서 노래 무단 사용하자 분노 저격

핵심 요약
  • 가수 자라 라슨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자신의 음악을 사용한 것에 대해 백악관을 공개 저격했습니다.
  • 자신의 동의 없이 정치 행보나 행사에 곡이 쓰인 것에 대해 아티스트가 직접 불만을 표명했습니다.
요약 팝 가수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트럼프 행정부와 백악관 측에서 자신의 음악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강한 불쾌감을 표하며 비판에 나섰습니다. 백악관 측의 행사에 자신의 곡이 사용된 사실이 알려지자 아티스트 본인이 직접 반발 의사를 드러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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