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매일 아침 침대를 정리하려고만 하면 시작도 전에 이불 한복판에 털썩 드러눕는 고양이의 사연입니다.
- 정작 고양이는 자기가 자리를 빛내 품격을 높여주는데 집사가 왜 도움으로 안 보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번역 매일 아침 침대 정리를 돕는 걸 아주 좋아하는 녀석이 하나 있습니다.
침대 정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불 한가운데 털썩 드러눕는 게 왜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지 녀석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있는 것만으로도 이 공간의 품격이 훨씬 올라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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