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평생 스팀 계정이 없었으나 조만간 계정을 만들게 될 것 같다는 글이 올라왔다.
- 지난 주말 서점 직원이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고 너무 궁금해서 다시 찾아가 물어본 게임 때문이라고 한다.
- 그 게임은 'Librarian: Tidy Up the Arcane Library'라는 도서관 정리 게임이다.
번역 스팀(Steam) 계정은 한 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는데, 아무래도 하나 만들어야 할 것 같다.
물론 그 이야기랑은 상관없는 건데, 지난 주말에 서점 직원이 이야기하는 걸 우연히 엿들은 게임이 하나 있다. 결국 다시 서점으로 돌아가서 그 직원에게 무슨 게임인지 직접 물어봐야만 했다.
바로 이 게임이다: Librarian: Tidy Up the Arcane Library (신비한 도서관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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