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026-10-26

바이오웨어 문 닫자 셰퍼드 성우들까지 가세한 '매스 이펙트 살리기' 서명 20만 돌파

핵심 요약
  • EA의 바이오웨어 폐쇄 및 매스 이펙트 5 개발 취소 발표 이후 시작된 #SaveMassEffect 청원 서명이 주말 만에 2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 셰퍼드 소령을 연기한 성우 제니퍼 헤일 등의 영상과 데스티니 커뮤니티의 지지 포스트가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번역 셰퍼드 소령을 연기한 두 성우의 영상과 데스티니(Destiny) 커뮤니티의 지원 사격에 힘입어, #SaveMassEffect 청원 운동이 서명 20만 명을 돌파하며 더욱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설적인 RPG 개발사 바이오웨어(BioWare)의 폐쇄 소식을 마주한 매스 이펙트 팬들에게는 롤러코스터 같은 한 주였습니다. EA가 스튜디오를 폐쇄하고 '매스 이펙트 5' 개발을 취소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팬들은 곧바로 행동에 나섰고 그 결과는 실로 놀라웠습니다. #SaveMassEffect 운동과 청원이 시작된 첫 주말 만에 20만 명이 넘는 인증된 유저들이 뜻을 모아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며칠 만에 소셜 미디어에서 쏟아진 엄청난 관심 덕분이기도 하지만, 지난 수십 년 동안 매스 이펙트를 지지해 온 가장 대표적인 두 인물 역시 힘을 보탰습니다. "제가 무슨 생각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매스 이펙트 초기 3부작에서 여성 셰퍼드 소령(FemShep) 역을 맡아 열연했던 성우 제니퍼 헤일은 이렇게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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